베르디·베토벤 명곡으로 희망과 의지의 메시지 전달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기획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 Ⅷ - 베토벤 운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운명’을 주제로 베르디와 베토벤의 작품을 통해 인간의 의지와 승리를 그려낸다.
공연은 베르디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협연한다.
라쉬코프스키는 세계 주요 콩쿠르를 석권한 연주자로 섬세하고 화려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날레는 지휘자 윤승업과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연주한다.
이번 무대는 지역 클래식 음악 활성화와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공연으로 기획됐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만 원, 2층 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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