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문화재단이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재단 운영 전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시설 통합 점검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점검은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용인포은아트홀과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 용인시문예회관 등 전체 시설이 대상에 포함됐다.
시설안전팀과 운영 부서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에 나서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했으며, 4월 8일에는 김혁수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도 용인포은아트홀 점검에 직접 참여했다.
재단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를 마쳤고, 중대 사항은 유지보수 및 중장기 시설개선계획에 반영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용인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시설관리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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