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적립형주택·산단·2.4대책 지구 점검…안전관리까지 직접 챙겨

경기주택도시공사(GH) 김용진 사장이 주요 사업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실행 중심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사장은 광교 A17블록과 북수원TV, 산업단지 및 2.4대책 지구 등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GH Bridge 2030 행동계획’ 발표 이후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GH는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모듈러주택 활성화, 지분적립형주택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현장 점검은 정책 과제를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김 사장은 “현장 중심 실행력 강화와 철저한 안전관리로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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