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수원·부천 선두권 형성, 다관왕 속출로 열기 고조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가 이틀째를 맞아 시군 간 순위 경쟁이 본격화됐다.
지난 27일 오후 4시 기준 성남시는 6만258.60점으로 1위를 지켰고, 수원시와 부천시가 뒤를 이었다.
게이트볼·수영·탁구 등 16개 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지며 메달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대회 이틀째까지 4관왕 5명을 포함해 총 72명의 다관왕이 배출되며 열기를 더했다.
보치아 BC1·2 혼성 3인조에서는 양주시와 안산시가 나란히 결승에 진출했다.
폐막을 앞두고 종합순위 향방과 선수들의 기록 행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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