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IL센터 협력…특별교통수단 활용 이동권 보장

용인도시공사는 지난달 29일 용인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협력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오산 물향기수목원’ 나들이 이동 지원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중증장애인 30명을 포함해 관계자 등 총 55명이 참여했으며, 특별교통수단 차량 6대와 전담 운전원이 투입됐다.
참여자들은 안전한 이동 지원 속에 수목원을 탐방하며 봄날 자연을 체험했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경철 사장은 “교통약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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