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포니체험’ 재개

산경일보 2026. 3. 19. 10:09
봄 시즌 맞아 주말 운영…가족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

 

한국마사회가 렛츠런파크 서울의 ‘포니체험’ 프로그램을 3월 14일부터 재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동절기 휴장 이후 봄 시즌을 맞아 다시 운영에 들어가는 것이다.

운영은 연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체험은 ‘포니 타기’와 ‘포니랑 놀기’ 두 가지로 구성됐다.

‘포니 타기’는 키 100cm 이상 초등학생 대상이며 이용료는 5,000원이다.

‘포니랑 놀기’는 연령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며 이용료는 4000원이다.

이용객은 포니랜드 내 라운지에서 예약 후 참여할 수 있으며 과천시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