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기념 3일간 한돈 30% 할인…지역 농가 협력 상생 모델 구축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에 위치한 ‘옥구촌 한우·한돈’이 지난 20일 개업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이 판매장은 유통 단계를 최소화한 직거래 방식으로 신선도와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산지 직송 시스템을 도입해 고품질 한우와 한돈을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업체는 지역 농가와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축산물 공급망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개업을 기념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한돈 전 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김성현 대표는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판매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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