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참여형 국악극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 5~11월 총 16회 운영

경기아트센터 경기국악원이 어린이 대상 참여형 브랜드 공연 ‘움직이는 이야기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국악과 그림자극을 결합한 어린이 국악극으로,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경기국악원 국악당에서 진행되며 상·하반기 포함 총 16회 운영된다.
주요 관람 대상은 도내 유치원·어린이집 단체와 36개월 이상 가족 관객이다.
공연 후에는 극 중 캐릭터와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과 자유 체험시간도 마련된다.
경기국악원은 ‘움직이는 이야기’를 대표 어린이 브랜드 공연으로 육성해 어린이 관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국악원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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