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열린 용산구 취업박람회 참석자들이 현장면접을 보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구인·구직 활성화를 위해 오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 3개구(용산, 중, 성동) 합동 취업박람회를 연다.
구인 규모는 167명. ▲맘스매니저(10명) ▲엔젤스태프(14명) ▲중앙공조서비스(2명) ▲효성종합건설(9명) ▲아성다이소(60명) ▲인튜이티브(50명) ▲디와이씨동양(2명) ▲광진성동동대문이레아이맘(10명) ▲반도TS(2명) ▲IBS인더스트리(8명) 등 기업 10곳이 참여한다.
채용 분야는 산모도우미, 냉난방기 설치기사, 영선, 가사도우미 등이며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현장 면접을 진행, 채용 여부를 정한다. 구민 누구나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구는 박람회 참여업체 외에도 다양한 일자리정보를 참석자들에게 제공, 취업을 지원한다.
구는 취업박람회 외도 여러 방식으로 일자리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청장년 구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한 ‘내일(My JOb)드림 행복일자리사업’이 대표적이다.
노인일자리도 전년대비 19% 늘렸다. 아울러 구는 지난해 말 제정·공포한 ‘서울특별시 용산구 일자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100억원 규모 일자리 기금도 설치·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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