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성장·특성화 3단계 지원으로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공동체의 조직화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조직화, 성장지원, 특성화 등 3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신규조직화 분야는 30인 이상 소상공인 공동체를 대상으로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성장지원 분야는 약 160개 상권을 대상으로 마케팅, 환경개선,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성화 분야는 8개소 내외를 선정해 약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지역 대표 상권 육성에 나선다.
사업 신청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서비스 ‘경기바로’를 통해 가능하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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